The Park Ave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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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rk Avenue » 분류없음

Say Goodbye.

SeiRen | 2010/05/09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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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있던 누군가를 떠나보낸다는건 참 어려운일이다.
어쨌든 또 한 친구가 떠난다. 돌아오지 않을거라고 한다.
어딜가서 무얼 하든 건강하라고, 행복하라고, 꼭 최고가 되라며 보내지만 그렇게 친구를 떠나보낸 그 자리에 혼자 남겨진 나에겐 외로움으로 채워져가는 공허함과 지쳐도 기댈 곳 없는 무기력함이 함께할 뿐이다.

누군가에겐 시작, 누군가에겐 마지막, 누군가에겐 만남, 또 누군가에겐 이별의 공간인 바로 이곳, 인천국제공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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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9 23:22 2010/05/09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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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rk Avenue » 분류없음

스포티지R 빈티지블루

SeiRen | 2010/04/04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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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사진만 한장 올려놓고 시승기는 나중에- ㅎㅎㅎ
스포티지R이 공개된 이후 인터넷에 떠도는 사진으로만 봤던 빈티지블루 스포티지R, 나도 타봤다!
사진에 등장하는 그차와 번호가 같으니 그차가 그차인듯? ㅋㅋㅋ
내가 직접 등장하는 사진이니 리사이즈와 워터마크도 생략! 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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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4 16:27 2010/04/04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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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rk Avenue » 분류없음

생각해보면...

SeiRen | 2010/04/03 01:00

어쨌든 일은 터졌다.
나에게 안좋은 것은 사실이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내가 들은 얘기, 그래 뭐 썩 좋은얘기는 아니었다.
또 어떻게 생각해보면, 내가 배신감을 느끼는 그 집단도 그리 나쁜곳은 아닌것 같다.
자꾸 되새기고 곱씹어보니 나에 대해서 각자 개인적인 입장이 다르고 그 단체의 일원으로써 입장이 다르다는게, 그리고 인정이 있다는게 느껴진달까-
어쨌든 나도 아직까지는 그 단체의 일원이다. 곧 어떻게든 정리가 될테지만, 계속 구성원으로 남을지는 미지수다.
사실 이젠 더이상 그곳의 구성원이고싶지는 않다.
어쨌든 잘 정리하고 내가 동경하던 그런 단체로 남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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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3 01:00 2010/04/03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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