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2011/07/31 12:26
요즘엔 주말에 시간적 여유가 생기는 것 같아 좋다.
1주일을 바쁘게 지네다보면 블로그에 뭔가를 써야겠다고 떠오르는것들도 여럿 있고, 그렇게 주말이 되면 PC앞에 앉아서 뭔가를 써야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블로그에 '들어오기는' 한다.
보통 금요일 저녁부터 마음을 가다듬고 로그인을 하는데 꼭 금요일 밤만되면 잠이 쏟아진다. 제길- _-;
뭐 이런저런 이유로 토요일이 되는데, 토요일엔 또 왜이리 하고싶은일이 많은지 일을 저지르고 다니다보면 일요일이 된다.
문제는 토요일이다.
토요일이 되면 1주일간의 생각정리고 나발이고 주말이니까 놀아야지 하면서 저지를 궁리에 모든 생각이 싹 사라지고 만다.
그렇게 일요일이 되면 떠오르지를 않는다. 월요일이 될 때까지- _-;;;
어쨌든 또 이렇게 주말이 간다. 오늘은 낮술약속이 있으니 술을 먹고 저녁에 들어와서 일찍 잠에들고, 내일이면 출근을 하겠지.
생각날때마다 노트나 클라우드같은데 끄적여놓든가 해야지.

아아아아ㅏㅏㅏ 또 비가 오는구나- 젠장-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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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rlspi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