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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rk Avenue » Search » Results » Articles

분류 전체보기와 관련된 글 12개

  1. 2010/03/09 Knowledge about SmartPhones. / Carlspire
  2. 2010/01/10 2010년 RFID/USN 기술자격검정 일정 / Carlspire
  3. 2010/01/09 Carl's Report. 스타벅스 1+1 이벤트에 대한 단상. / Carlspire
  4. 2009/12/01 Play Smart! OMNIA 2 / Carlspire
  5. 2009/11/25 어떤 서비스맨의 일기 / Carlspire
  6. 2009/11/24 Matiz Creative / Carlspire
  7. 2009/11/24 뭐라는 거니 / Carlspire
  8. 2009/11/10 안면도 백사장항 대하축제 / Carlspire
  9. 2009/10/25 Got Refreshed. / Carlspire
  10. 2009/10/16 Get Refresh! (2) / Carlspire

The Park Avenue » 분류없음

Knowledge about SmartPhones.

Carlspire | 2010/03/09 21:40

들어가기에 앞서, 아래 내용들은 필자 나름대로 조사하여 작성한 글이지만 정확한 내용이 아님을 미리 알립니다.
포스트 내용의 정확성을 비롯한 여러 Fact에 대한 Feed-Back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Outline

PDA에 이동통신 모듈이 추가되거나 이동통신 단말기에 PDA기능이 추가된 단말기 등을 통칭.
Reference : Wikipedia :: 스마트폰

운영체제에 따른 분류

Windows 기반
Microsoft Windows Mobile

Unix 기반
Apple iPhone OS

Linux 기반
Google Android, Palm

Nucleus RTOS 기반
삼성 바다 (OS커널을 분리한 미들웨어로도 사용가능)

기타(확인되지 않음)
Blackberry(Blackberry Connect App로도 제공됨), Symbian(오픈소스)


지향점에 따른 태생적 분류

Pocket PC 계열 (주머니속 PC를 지향)
Windows Mobile, Palm, Symbian

Online 계열 (인터넷을 통한 실시간 연동 지향)
iPhone, Android, Blackberry, 바다

Memo.
앞으로 글 수정, 트랙백 등의 방법으로 보충할 계획.
스마트폰에 대해 같이 공부할 사람이 있다면 그룹블로그를 만들어보는 것도 괜찮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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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9 21:40 2010/03/09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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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RFID/USN 기술자격검정 일정

Carlspire | 2010/01/10 11:36

2010년 RFID/USN 기술자격검정 일정안내

RFID기술자격검정
* RFID-GL(6회)
  - 접수기간 : 2.8(월) ~ 2.24(수)
  - 시험일 : 3.28(일)
  - 합격자발표 : 4.9(금)
* RFID-GL(7회)
  - 접수기간 : 5.31(월) ~ 6.16(수)
  - 시험일 : 7.11(일)
  - 합격자발표 : 7.23(금)
* RFID-GL(8회)
  - 접수기간 : 9.27(월) ~ 10.13(수)
  - 시험일 : 11.21(일)
  - 합격자발표 : 12.3(금)

* RFID-SL(5회)
  - 접수기간 : 2.8(월) ~ 2.24(수)
  - 시험일 : 3.28(일)
  - 합격자발표 : 4.16(금)
* RFID-SL(6회)
  - 접수기간 : 9.27(월) ~ 10.13(수)
  - 시험일 : 11.21(일)
  - 합격자발표 : 12.10(금)

USN기술자격검정
* USN-GL(2회)
  - 접수기간 : 2.8(월) ~ 2.24(수)
  - 시험일 : 3.28(일)
  - 합격자발표 : 4.9(금)
* USN-GL(3회)
  - 접수기간 : 5.31(월) ~ 6.16(수)
  - 시험일 : 7.11(일)
  - 합격자발표 : 7.23(금)
* USN-GL(4회)
  - 접수기간 : 9.27(월) ~ 10.13(수)
  - 시험일 : 11.21(일)
  - 합격자발표 : 12.3(금)

유비쿼터스지식능력검정
* 제6회
  - 접수기간 : 2.8(월) ~ 2.24(수)
  - 시험일 : 3.28(일)
  - 합격자발표 : 4.9(금)
* 제7회
  - 접수기간 : 5.31(월) ~ 6.16(수)
  - 시험일 : 7.11(일)
  - 합격자발표 : 7.23(금)
* 제8회
  - 접수기간 : 9.27(월) ~ 10.13(수)
  - 시험일 : 11.21(일)
  - 합격자발표 : 1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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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0 11:36 2010/01/10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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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l's Report. 스타벅스 1+1 이벤트에 대한 단상.

Carlspire | 2010/01/09 19:18

단상 : 短想 . 짧은 생각을 일컫는 한자어.

말하자면 길다. 어쩌면 단상이 아닐지도 모른다.
어쨌든 미리 밝혀두자면, 난 직접적이지는 않지만 어쨌든 스타벅스의 관계자다.
그렇다고해서 일반적인 사람들이 생각하는 스타벅스 관계자의 입장에서 쓰는 글은 아니다.

사건의 시작은 며칠 전, 1월 5일부터 시작했던 스타벅스홈페이지 2009 웹어워드 대상 수상기념 1+1 이벤트쿠폰.
사실 쿠폰이 발행된 1월 5일 오전 9시에 근무중이긴 했지만 실제로 쿠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매장을 방문한 시점은 내가 퇴근할 때 쯤인 12시쯤이었던 터라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어쨌든 상식적으로 생각해 볼 때 메일로 받은 쿠폰을 굳이 이미지만 따로 저장해서 그것만 출력해 오려오는사람은 흔치 않았던 게 그동안 쿠폰이벤트를 진행하면서 봐왔던 것들이기도 하고, 나같아도 굳이 그걸 오려가는 수고는 하지 않을 것이다.
어쨌든 내가 근무중에 첫번째로 받았던 쿠폰은 아래와 같은 이미지는 절대 아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게다가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 테지만, 메일에 함께 발송된 이 이미지는 메신저와 포털사이트를 통해 급속도로 퍼져나갔고 인터넷 뉴스기사에 첨부되기까지 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한데, 애초에 이 이미지를 출력한 것 만으로는 쿠폰의 기능을 할 수 없었다. 적어도 지정한 매장 이름정도는 나와야 했기에.
아니나다를까, 그 날 오후 5시 스타벅스 VOC 게시판에 하나의 글이 올라왔다.
위의 쿠폰 이미지가 메신저 등을 통해 여기저기 확산되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처음부터 스타벅스 1+1쿠폰은 시리얼넘버를 제외하고는 아래와 같은 이미지로 발송이 되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쨌든 문제는 그렇게 시작됐다.
한 양심있는 소비자의 제보를 받은 스타벅스는 쿠폰에 시리얼넘버를 추가하기로 결정했고, 쿠폰 사용법에 대한 '재공지'를 하기에 이르렀다.
이 과정에서 스타벅스가 파트너들에게 그렇게 강조하던 Just Say Yes 마저도 예외가 있다는 것을 공식화하고 말았다.
어쨌거나 스타벅스의 의도는 '가격을 인상해서 미안한 마음에 자선행사를 한 것'이 아니라 '스타벅스 홈페이지가 2009년 웹어워드 대상을 받은 것'을 기념하여 스타벅스 홈페이지를 방문할 것을 유도하고, 그것을 매출로 이끌어내기 위한 하나의 수단을 마련한 것이다.
-덧1. 스타벅스가 2010년 1월 1일부터 사전에 파트너들에게도 미리 공지하지 않고 가격을 300원씩 인상한 바 있다.
-덧2. 가격인상시점에 미리 공지되지 않은 것은 맞으나 2009년부터 가격인상에 대한 이야기는 공공연히 있었다.
스타벅스측에서는 슈퍼브랜드 수상, 웹어워드 대상 수상 등 여러가지 경사를 자축하는 분위기였으나, 이 사건으로 본사는 물론 파트너들의 기분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물론, 갑작스런 쿠폰 시리얼넘버 발행과 어쩐지 까다로워진 것만 같은 쿠폰 사용법 공지는 소비자들의 기분도 자극하고 말았다.
더군다나 이런식의 기사까지 뜨는 바람에 소비자와 스타벅스 파트너들간의 골은 커지고말았다.

기사 내용 일부 발췌
하지만 이 관계자는 "1인당 1매, 1일 1회 방침을 공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소비자들이 쿠폰을 복사하는 등 부정한 방법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생겨 관련 내용을 홈페이지에 공고하고 쿠폰내용에도 추가로 실었던 것"이라며 소비자를 탓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 대목에서 어이없기 이를데가 없었다.
물론 어감만으로는 소비자를 탓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이를 악용한 것도 소비자였고, 그렇게 악용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온 것도 소비자였으며, 실제로 현장에서 근무하는 도중에도 인터넷 상에 떠도는 쿠폰을 악용하려는 사례도 적지않게 발견할 수 있었다.
블로그에서는 '우기면 다 해줄듯' 이라고 써놓기까지 했는데, 스타벅스 파트너들이 그렇게 우긴다고 다 해주는 호락호락한 '종업원'은 아니라고 말해주고싶다. 스타벅스 홈페이지에서 쿠폰 발급받는게 좀 번거롭기는 하지만 공짜 커피 마시는데 그정도 수고는 할 수 있지 않은가?
어쨌든 욕을 먹는것도 현장에 있는 나를 포함한 우리 파트너들을 포함한 스타벅스쪽이고, 쿠폰이 악용되는 것을 방치했을 경우 발생하는 엄청난(?) 손실을 감수해야 하는 쪽도 스타벅스이다.
그 어느 누구라도 차라리 욕을 먹는 한이 있더라도 엄청난 손실을 감수해가며 운영해가는 회사는 없을 것이다.
근데 어떻게 계산해 보면 1+1쿠폰으로 생기는 손실이 그렇게 강력하게 대응하지 않았을 때 발생하는 리스크나 별반 차이가 없을것 같은데 뭐하러 그런짓을 했나 의문이긴 하다.

어쨌든 내가 내린 결론은 이렇다.
1월 5일부터 10일까지 하루에 1회, 최대 5명에게 쿠폰을 발송할 수 있으며, 정상적인 경우라면 1+1 쿠폰을 통해 5일동안 하루 5잔씩 25잔을 구매할 가격으로 하루 10잔씩 50잔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계산해놓고 보면 어차피 하루에 커피 5잔씩이나 사먹는 사람이 흔치 않은데 뭐하러 그렇게 사서 욕먹을 짓을 했느냐는 것이며, 또 한편으로는 적반하장도 유분수라는 것이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쿠폰의 사용법은 바뀌지 않았다. 그저 쿠폰에 일련번호가 추가되었을 뿐.

한줄로 요약해서, 현실적인 계산없이 현장에서 뛰는 바리스타들만 별 쓸데없는 클레임에 시달리게 만든 본사나, 스타벅스 홈페이지에 가입하면 주는 쿠폰을 편법으로 남용한 소수의 소비자가 만들어낸 마찰 정도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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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9 19:18 2010/01/09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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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 Smart! OMNIA 2

Carlspire | 2009/12/01 02:46



T*OMNIA II AMOLED

상당히 탐나는 녀석이다.
얼마전까지 옴니아를 썼지만, 약 100만원이라는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Today 화면에 꼴랑 삼성투데이 라고 깔려있는 것이 다른 PDA나 스마트폰과 차별화되는 유일한 것이었다.
SCH-M715를 잠시나마 쓸 기회가 생겨 써보니 SCH-M490과는 확실히 다른 화면과 어플리케이션 구성은 가히 스마트폰중에 최고라고 할 만 했다.
다만, AMOLED보다는 LCD를 좋아하는 개인적 취향과 너무나도 큰 크기가 흠이랄까...

덧. 옴니아2가 아이폰과 비교되는 것을 심하게 자주 볼 수 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아무래도 옴니아2와 아이폰을 비교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지 않을까 싶다.
분명 아이폰도 뛰어난 제품인 것은 사실이지만 사실 스마트폰이라고 보기엔 다소 단순하고 너무나도 틀에 박힌 아이폰에 비해 옴니아 제품군은 나에게 맞게 커스터마이징 하는 작업이 훨씬 간편하고 수월하게 느껴진다.
아이폰은 안써봤지만, 아이팟 터치를 쓸 때 느꼈던 몇몇 느낌들이 아이폰에도 그대로 묻어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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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1 02:46 2009/12/01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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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서비스맨의 일기

Carlspire | 2009/11/25 11:19

어느새 S 커피프랜차이즈에서 처음 일하게 된 지도 2년 7개월이나 되어간다.
중간에 쉬기도 하고 이래저래 말도 많았지만 누군가는 나한테 이렇게 물어왔다.

'전공하고 상관도 없는데 그 일을 열심히 하는 이유가 뭔가요?'

그렇다. 난 공학계열 전공을 하고 있다. 커피를 만지는 바리스타는 사실 공학계열의 전공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는 것도 잘 알고있기는 마찬가지.

아마 내가 여기서 일을 하는 2년 남짓한 시간동안 계속 들어온 질문인 것 같지만, 어떤 답을 해야할 지는 생각해본 적은 딱히 없었다. 그저 커피가 좋아서 라기엔, 굳이 여기서 일을 해가면서 커피를 다룰 필요가 없었고, 돈이 필요해서 라기엔 돈을 그리 많이 주는 편도 아니다.
아무 생각없이 일을 할 때는 그랬다.

시간이 흐르고, 매니저나 슈퍼바이저 업무를 할 생각은 없기에 아직까지도 그냥 커피를 다루기만 하는 직원 정도로 남아있지만, 매장에서 일어나는 전반적인 업무라든가 많은 손님들을 접하게 되면서 어떤 깨달음이 있었다.

그것은 어떤 책임감 때문이었다.

요즘 내 기분도 영 안좋고, 신경써야할 것도 많은데다가 몸도 안좋은데 굳이 여기서 일을 하고있는 나를 보면서 불현듯 떠오른 결론이었다.
매장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면 나만 기분이 나쁜 건 아니다. 다들 짜증이 한가득인데다가, 심지어는 마감때가 되면 어떤 직원은 퉁명스럽기까지 하다. 개인적으로 그 사람을 썩 좋아하지는 않지만 걱정이 된다. 일은 융통성으로 하는 거라고 그렇게 가르쳐도 끝까지 지지 않고 날 가르치려드는 모양새가 마음에 들지 않음은 물론, 손님한테까지 '나 짜증남'이라고 표현하는 건 아니라고 보인다.
그런데 모두가 다 그런다. 업무에 자신의 감정을 개입시킨다. 이는 나 또한 마찬가지다.

익히 알려진 말 중에 '웃으면 복이 온다'는 이야기가 있다.
손님들은 이 매장에서 일하는 직원들을 보러 오는것이 아니라 우리가 일하는 브랜드의 커피때문에 매장을 찾아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우리에게 최고의 커피를 제공받기 위해서다.
그렇다면, '내가 아닌 다른 이유로 찾아온 사람을 내가 쫓아내서는 되겠는가' 하는 생각에 이르렀다.
항상 생각하는 주제, 아무리 짜증나도 손님앞에서는 웃어야 하지 않겠는가.

여기서 일을 하는 동안, 다섯학기 중 네 학기 장학금을 받아 행복한 순간들도 있었고,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친구가 세상을떠나는 아픔도 겪었고, 일때문에 치여서 화가 난 적도 있었고, 몸이 안좋아 정신을 못차린 적도 있었다.
그래도 맡은 일은 충실히 해야겠기에, 여기 오는 사람들은 날 보게 되어있기 때문에, 웃는다.
나 자신을 잠시 내려놓고 즐겁게 웃으며 일한다. 나라도 웃으면 누군가는 같이 웃겠지.

이제는 이렇게 대답하곤 한다.
'책임감때문이긴 하지만, 그래도 잠시 모든 걸 잊고 웃기위해 일합니다.'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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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5 11:19 2009/11/25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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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iz Creative

Carlspire | 2009/11/24 12:19



Matiz Creative

GM대우자동차에서 2009년 9월 출시한 1000cc급 경차.
마티즈 클래식(All new Matiz) 보다 커진 차체와 역동적인 디자인이 눈에 띈다.
하지만 실제로 봤을때는 어정쩡한 느낌도 없지 않다.
운전석은 운전자의 편의를 많이 고려하였지만 개인적으로 계기판이 좀 별로...
앞좌석의 고급스러움에 비해 뒷자석은 좀 많이 떨어져보이는 게 흠이라면 흠이다.

GM대우 출범 7주년을 기념하여 Style777 이벤트를 진행중이라고 하니,
이 기회에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를 1년간 무상으로 시승할 수 있다고 한다.
이벤트 참여는 여기를 참고하면 되며, 전시장 방문시 스크래치카드를 받아 추가응모가 가능하다고 한다.

이 글을 보고 응모하시는 분을 위해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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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4 12:19 2009/11/24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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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는 거니

Carlspire | 2009/11/24 11:13

요즘 도대체 짜증이 잠재워지지를 않는다.
개인적인 일에 대한 결정도 쉽지 않은데 이래저래 생각해야 할 것도 많고, 쉽게 몸이 움직여지지도 않는데 시간은 멈출 줄을 모른다.
일을 하러 가도, 도대체 같이 일하는 파트너들끼리의 존중이라고는 찾아볼 수가 없다. 존중이라기보다는 자기가 하고싶은걸 서로들 하려고 든다거나, 아무데나 성질을 부린다든가 하는 식의 분위기.
내 생각대로 하라기에는 생각이 너무 복잡하고, 내 마음속에서 진정 원하는 걸 찾기에는 도대체 내가 뭘 원하는 건지, 내 마음의 소리를 도대체 알아들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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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4 11:13 2009/11/2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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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 백사장항 대하축제

Carlspire | 2009/11/10 02:44

안면도 백사장항 대하축제 기본계획
Outline
날짜 : 2009년 11월 14일 (Sat)
장소 :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참석 : Carlspire  &  똘기클럽

Time Table
오전 8시 - 차량인수

에이비스렌터카 영등포지점
운전자의 연령(만21세)이 문제가 되어 7인승 차량을 대여할 수가 없는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차량은 뉴아반떼HD S16 정도 되겠습니다. 좁더라도 참으셔야 합니다.

오전 9:00 - 집결

서해안고속도로를 타야 하기때문에 강서지역에서 출발하는것이 유리하다고 판단.
차에 네비게이션 달고 출발준비를 하려면 운전자(본인)는 집에 들러야 할 것 같습니다.
저의 편의를 위한 결정이라고 생각되시겠지만, 안전한 여행을 위한 준비정도로 양해를 바랍니다.
집에 들렀다가 나올때쯤(약 오전 9시) 지하철 7호선 신풍역 3번출구 (신촌에서 올 경우 5713, 영등포역에서 올 경우 5625 이용) 에서 집결하는것으로 잠정 결론짓습니다.
(순전히 운전자의 마음을 반영한 것으로 차후 변경 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

오전 9:00 - 집결 직후 출발

아무래도 출발지가 강서지역으로 잡히면 바로 서해안고속도로에 진입할 수 있으므로 고속도로간 환승없이 금방 도착할 것으로 예상되며 예상 도착시간은 늦어도 약 오후 1시쯤 됩니다.
필요할 경우 이마트 구로점 등에서 간단한 쇼핑(이동하는동안 먹을 간식이라던가... 주류라던가...)을 하는 옵션을 택할 수도 있습니다만, 토요일이기때문에 아무래도 짐만 실어서 바로 출발하는 편이 낫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안면도 휴양림에 갈 계획이라면 도시락을 미리 준비하실 것을 추천합니다.

오후 1:00 - 도착

자세한 계획은 아직 미정입니다.
일단 안면도 주변 관광지로는 연포해수욕장, 꽂지해수욕장(낙조가 유명함), 방포~백사장에 이르는 군도 14호선 드라이브코스가 있습니다.
안면도 자연휴양림에서 낮시간에 광합성을 할 수도 있습니다.
안면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참고하면 되겠습니다.

오후 5:00 - 낙조

마찬가지로 자세한 계획은 아직 미정입니다.
아마 오후5시쯤이면 해가 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안면도에 갔으니 꽃지해수욕장가서 낙조를 봐야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하는 바 입니다.
해 질때까지 자연휴양림에서 고기를 구워먹다가 도시락 까먹다가 해지는거 보고 백사장항에 가서 대하를 먹다가 서울에 오는 방법도 있겠습니다.

오후 8시 - 귀가

귀가는 해야하니 적어도 8~9시쯤에는 출발해야하지 않겠나 하는 판단입니다.
안면도에서 9시에 출발하면 서울에 도착했을때 11시, 멤버여러분의 지역분포가 고르지 못하기 때문에 늦게 도착하면 늦게 도착할 수록 차로 귀가할 수 있는 확률은 낮아집니다. 특히나 운전자(본인)은 일요일 오전 10시에 출근하기에 앞서 차량 반납을 해야하기때문에 무리한 일정 소화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참고 : 청색 글자는 변경 가능한 사항, 적색 글자는 변경이 어려운 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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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0 02:44 2009/11/10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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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t Refreshed.

Carlspire | 2009/10/25 00:48

다소 무리해서 굳이 혼자 떠났던 여행길.
결국에는 예정에 있던 부산과 대구는 가보지도 않았지만, 갑자기 대전에서 알 수 없는 매력에 빠져 대전에서 시간을 많이 보냈던 걸 보면 그래도 나름대로 여행하면서 다 즐기고 다녔다는 생각도 든다.
그날그날 여행을 다니면서 일기를 써볼까 하고 굳이 생일과 휴가쯤 해서 블로그를 재개장했지만 막상 사진도 별로 안찍었던 첫날이나 숙소에서 내 노트북으로 인터넷을 쓸 수 있었고, 더 중요한 것은 혼자 운전하면서 다니다보니 피곤해서 이래저래 일기를 빙자한 기록을 남기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어쨌든 여행을 하면서는 내 자신에 더 충실해지고 다른 생각은 다 잊게되어 좋았던 것 같다.
자세한 후기는 슬슬 풀어가기로 한다.

#2009.11.08. 가서 찍었던 사진들 어느정도 정리는 됐지만 언제쯤 올릴 진 아직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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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5 00:48 2009/10/25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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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 Refresh!

Carlspire | 2009/10/16 23:57

Get Refresh Trip!
Oct. 17, 2009 ~ Oct. 21, 2009

17일 - 전야제

여행 준비

  • 준비물 및 짐 준비완료
    옷, 카메라 장비 등.
  • 차량 인수 및 반납일정 확인
    Avis렌터카, Hyundai i30 Trendy Diesel, 오후 5시 구로지점.

여행의 시작

  • 영화관람 - 불꽃처럼 나비처럼
    타임스퀘어 영등포CGV Starium관 오후 7시 20분
    오후 6시경 명동에서 진아누나, 상윤누나 픽업 후 이동, 주희누나 합류
  • 바쿠스신과 함께하는 기도회 - 비록 주님을 영접하지 못할지라도
    영화관람 후 틈으로 이동 또는 타임스퀘어에서 시간 보내기
  • Night Drive
    본격적인 여행을 시작하기 위해, 귀가.

18일 - 도심을 벗어나다.

수도권

  • 유신감리교회 - 관악구 난향동
    아침일찍, 나름 정신적 지주인 도연이형을 만나기로 함
  • 자연빛교회 - 경기도 용인시
    굳이 먼저 갔던 교회가 아닌 다른 교회를 찾는 이유는 한가지,
    여행을 떠나기 전 모든것을 내려놓기 위해서다. 내가 주로 생활하는 도심권이 아닌,
    그리고 가급적 아는 사람이 없는 장소. 또 한가지, 나의 믿음을 되찾기 위해서.

대전광역시

  • 중부고속도로
    교회 등의 장소에서 오전을 보내고나면 대전으로 이동한다.
    Option. 청주에 통다람쥐가 있다면 가는길에 들러 만나고 간다.
  • 대청호수 - 대덕구 미호동, 드라이브 코스

19일 - 기록하다

군산
  • 페이퍼코리아 기찻길
  • 군산 선유도
  • 금강 하구둑
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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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6 23:57 2009/10/16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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